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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경희학원, 권오병 경영대학장, 황문호재무처장 "대학 교무위원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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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정실 작성일21-07-14 10:23 조회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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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경희학원, 권오병 경영대학장, 황문호 재무처장 

"대학 교무위원 임명장" 수여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628() 권오병 경영대학장(대학원 경영학과 교수), 황문호 재무처장(경영대학 회계·세무학과 부교수)을 포함한 5명의 대학 교무위원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조인원 학교법인 경희학원 이사장은 교무위원 임명장 수여 후, “대학 행정에 참여하는 분들이 힘을 모아 지원하고 격려하면서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그 과업을 이루는 과정에서 급변하는 시대의 전환에 주목하되, 구성원이 큰 긍지와 포부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환담에서 이사장님께서 던져주신 화두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한 권오병 경영대학장은 한국에서 세계적인 대학이 나오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추격자에 머문 교수의 역할을 꼽으며, “이제 추격자가 아니라 선도자가 돼 원톱(One Top) 분야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 교수님들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 차원에서 권 학장은 “‘미래경영을 경영대학의 새로운 키워드로 잡고, 원톱 분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영대학은 최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술적인 방법론으로 미래를 예측해 경영과 접목하는 미래경영연구에 나섰다. ‘행성 경영과목 개설도 준비 중이다.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메타버스(Metaverse,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로 화성을 탐사한 후, 비즈니스 활동을 하게 된다. 권 학장은 기존에 없는 새로운 연구와 학습 분야를 만들어 미래의 불확실성과 변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인원 이사장은 전문가와 국제기구는 앞으로 더 크고 빈번한 팬데믹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 영구동토층에 갇힌 고대 바이러스가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그 주장에 더 힘이 실리고 있다. 대학 차원에서 사회적, 지구적 상황에 관한 심각성을 절감하고, 이를 돌파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쌓아가야 한다. 학생들이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지속 가능한 자신과 미래를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야 한다. 경영대학에서 훌륭한 방향을 준비하고 계신 것 같다.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문호 재무처장은 재무처가 추구해야 할 최우선 가치는 투명성과 준법성이다. 이 가치를 유념하면서 구성원 각자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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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u.ac.kr/kor/focus/detail.do?preview=1&seq=2150635&page=1 


글 오은경 oek8524@khu.ac.kr
사진 이춘한 choons@khu.ac.kr

ⓒ 경희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communication@k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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