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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24대 경영대학 학생회 STEP 당선 인터뷰

등록일 2026-06-29 18:00:03.0
  • 작성자 경영대학 (국문) 사이트

제24대 경영대학 학생회 STEP이 올해 4월 실시된 학생회 선거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경영대학 홍보기자단은 이영호 학생회장(경영21), 김수연 부학생회장(경영24)을 만나 학생회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부터 선거 과정에서 학우들의 의견을 들으며 느낀 점,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경영대학을 위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 나은 경영대학을 향한 STEP 학생회의 비전과 앞으로의 각오를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세요.




Q1. 먼저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및 당선 소감 부탁드립니다.

 

| 학생회장 이영호

 안녕하십니까, 24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 STEP 학생회장 경영학과 21학번 이영호입니다. 우선 저를 믿고 학생회장으로 투표해 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 잊지 않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안녕하세요, 경영대학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영대학 부학생회장에 당선되어 임기를 이어가고 있는 김수연이라고 합니다3년째 학생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선거를 통해 당선된 것은 처음이다 보니, 새롭기도 하고 떨떠름하기도 합니다!





Q2. 경영대 학생회 선거에 출마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학생회장 이영호

 지난 11월 제24대 경영대학 학생회 선거가 입후보자 없음으로 무산되면서, 20261월부터 경영대학에는 흔치 않은 학생회 공백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경영대학 학생회의 국원과 국장으로 활동을 해온 경영대학 학우로서, 학생회의 부재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그 공백을 메우고 경영대학의 발전과 학우들의 원활한 대학생활에 기여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학생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대학 학생회를 이끌어 가고 싶었습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1, 2학년 때 학생회 국원, 국장을 이어서 하게 되며 다양한 사업을 하고 현장에 참여하는 것에 큰 흥미를 느꼈고, 무엇보다 학우들을 위해, 또 학우분들을 대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몸소 나서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3. 선거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학우분들의 의견이나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 학생회장 이영호

 선거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의견은 학우들 간의 교류와 소통 또는 학우와 학교 측과의 교류와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학사 일정, 장학금, 비교과 프로그램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학우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학생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학우들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사실 경영대학의 전반적인 부분이나 오비스홀 시설 자체에 정말 좋은 점도 많고, 저 또한 그런 부분들을 잘 누리고 있어 어떤 점이 학우분들이 가장 원하는 개선점일지 찾는 것이 어려웠답니다. 그럼에도 강의실, 휴식 공간 등의 시설 부분의 개선점이나, 학업·진로 측면에서의 개인적인 고민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Q4. 학우들의 의견을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어떻게 반영할 계획이신가요?


| 학생회장 이영호

 학우들의 의견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생회 사업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꾸준히 소통하며 확인하고,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든 의견을 즉시 반영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학우들의 목소리를 학생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최대한 반영하는 학생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공약을 짜는 과정에서도 많이 듣고, 고민했던 부분인데요항상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들으며, 어려운 부분이더라도 직접 움직이며 이행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사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찾고, 오비스홀의 시설·학우분들의 복지와 관련해서도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을 위해, 더 나은 경영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재학생으로서 경험한 다양한 느낀점들도 많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또한, 문화적으로 또한 여태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들을 진행하며 경영대학 학우분들이 대학 생활 속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5.  STEP 학생회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학생회장 이영호

 STEP 학생회의 가장 큰 차별점은 경험에서 나오는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회장과 부학생회장 모두 2024년에는 국원, 2025년에는 국장으로 활동하며 학생회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회장단으로서 더욱 체계적인 학생회 운영이 가능하며, 서로 간의 시너지를 통해 학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생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이전까지도 정말 잘해왔지만, 무엇보다 경영대학 학생회 경험이 많은 저와 회장님을 시작으로, 경영대학을 정말 아끼고 학교를 사랑하는 국장, 국원분들이 모여 학우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학생회를 위해 모두가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유쾌한 국원들이 많아 늘 빵빵터지는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Q6. 앞으로의 각오나 학우분들께 전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 학생회장 이영호

STEP 학생회의 가장 큰 차별점은 경험에서 나오는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회장과 부학생회장 모두 2024년에는 국원, 2025년에는 국장으로 활동하며 학생회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회장단으로서 더욱 체계적인 학생회 운영이 가능하며, 서로 간의 시너지를 통해 학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생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학생회장 김수연

더 나은 경영대를 위한 한걸음이라는 저희의 모토처럼, 늘 먼저 나서고 더 나은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학우분들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뷰 진행: 전세은 / 기사 작성: 전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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